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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FOMC 20일~21일 열려…1%p 인상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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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FOMC 20일~21일 열려…1%p 인상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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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2-09-19 15:08 조회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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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하는 미국 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이번 주 20~21일 열린다.

전 세계는 FOMC가 0.7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할지, 시장 일각의 예상대로 1%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할지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FOMC 회의 이후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의 발언을 보면 향후 연준의 금리정책의 강도를 점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지난 8월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8.3%로 시장의 예상치(8.1%)를 상회하자 연준이 이번 FOMC에서 1%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급부상했었다.
 


실제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연방기금금리(미국의 기준금리) 선물은 지난 주 연준이 이번 FOMC에서 1%포인트의 금리인상을 할 확률을 최대 36%까지 반영했었다.

이에 따라 지난주 미국증시는 일제히 급락했다. 주간 기준으로 S&P500은 4.7%, 다우는 4.1%, 나스닥은 5.5% 각각 하락했다.

미국 노동부가 CPI를 발표한 직후에는 1%포인트 금리인상 가능성이 급부상했으나 현재 시장은 0.75%포인트의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경우, 연준은 3번 연속 0.7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하게 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1%포인트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만약 연준이 1%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40년 만에 처음이다.

시장은 금리인상폭도 주시하고 있지만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도 귀를 기울일 전망이다.

파월 의장은 21일 오후 2시 30분(한국 시간 22일 오전3시 30분)에 기자회견을 열고 금리인상 폭을 공식 발표하고, 향후 금리인상 방향에 대해서도 힌트를 줄 전망이다. 


그의 발언에 따라 향후 금리정책 경로를 어느 정도 예상해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전세계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집중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CME에서 거래되는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연준이 이번 FOMC에서 1%포인트의 금리인상을 할 확률은 18%로 반영하고 있다. 이는 지난주의 최대 36%에서 크게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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