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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니콜라 4%, 전기차 리비안 제외 일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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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니콜라 4%, 전기차 리비안 제외 일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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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3-03-07 14:03 조회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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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가격을 인하해 주가가 급락한데다 나스닥도 소폭이지만 하락해 리비안을 제외하고 미국 전기차 업체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2.01%, 니콜라는 4.19%, 루시드는 1.34% 각각 하락했다. 이에 비해 리비안은 1.24% 상승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면서 3대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다우는 0.12%, S&P500은 0.07% 각각 상승한데 비해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은 0.11% 하락했다.

이에 따라 대부분 전기차가 하락했다. 특히 테슬라는 가격을 인하해 2% 이상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01% 급락한 193.81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모델S와 모델X 차량의 수요를 늘리기 위해 각 차량의 미국 판매 가격을 인하했다. 테슬라는 모델S 차량과 모델X 차량의 가격을 각각 5000달러(약 650만원)와 1만 달러(약 1300만원)씩 인하했다.

이는 1분기 마지막 달 수요를 진작시키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 1월에도 판매 촉진을 위해 가격을 대폭 인하했었다.

가격 인하는 시장 점유율 제고에는 효과가 있지만 기업의 이익마진은 줄이기 때문에 주가는 대부분 하락 반응한다. 지난번 가격 인하 때도 테슬라의 주가는 1% 정도 하락했었다.

테슬라가 하락하자 다른 업체도 대부분 하락했다. 전기트럭 스타트업 니콜라는 4.19% 급락한 2.06 달러를, 루시드는 1.34% 하락한 8.82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의 대항마로 불리는 리비안은 1.24% 상승한 17.13 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그동안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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