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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나스닥 2% 급락…FOMC-빅테크 어닝 앞둔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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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나스닥 2% 급락…FOMC-빅테크 어닝 앞둔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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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3-01-31 22:50 조회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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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금리 결정과 대형 기술주의 실적을 앞두고 급락했다.

◇다우 0.8% 떨어져…7거래일 만에 하락

3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260.99포인트(0.77%) 내려 3만3717.09를 기록했다. 7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52.79포인트(1.30%) 떨어져 4017.77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227.90포인트(1.96%) 밀려 1만1393.8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잇단 대형 이벤트들을 앞두고 신중론 속에서 대형 기술주의 하락 압박을 받았다. 이번주 후반 실적을 공개하는 애플, 아마존닷컴, 알파벳은 모두 급락했다.

이번주에는 굵직굵직한 대형 이벤트들이 많다. S&P500 기업들 중에서 100개 넘게 실적을 발표하고 미국과 유럽의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결정하며 미국의 1월 신규 고용데이터도 나온다.

트러스트자문서비스의 키스 러너 공동투자책임자는 로이터에 "시장이 그동안 크게 올랐고 변곡점이 될 수 있는 이번주를 시작하며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거래했다"고 말했다. 증시 간판지수 S&P500은 이날 1% 넘게 내렸지만 2019년 이후 최고의 1월을 향하고 있다.

연준의 통화정책결정기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31일부터 이틀 일정의 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25bp(1bp=0.01%p) 올릴 것이 유력시된다. 25bp 인상이 기정사실화하면서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FOMC 25bp 인상 유력…파월의 '입' 주목

웰스파고투자협회의 사미르 사마나 시니어 글로벌마켓 전략가는 이번 FOMC가 인플레이션 급등에 따른 공격적 금리인상 이후 "가장 중요한 회의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이 긴축 일정을 시장 예상보다 더 유의미하게 연장하지 않는 이상 금리인상은 다음 혹은 그 다음 회의에서 중단될 것이라고 그는 예상했다.

연준과 달리 2일 유럽중앙은행(ECB)와 영란은행은 금리를 50bp 올려 큰 폭의 인상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이번주 절정에 달할 어닝시즌도 관심이 집중된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지금까지 140개 기업들이 실적을 공개했는데 4분기 어닝은 평균 3% 떨어졌다.

S&P500의 11개 업종 가운데 필수소비재(+0.07%)를 제외한 10개가 하락했다. 낙폭은 에너지주(-2.29%) 기술(-1.94%) 재량소비재(-1.71%)순으로 컸다. 메타플랫폼과 알파벳은 각각 3%, 2.5%씩 떨어졌고 반도체 AMD는 3.9% 밀렸다. 포드는 테슬라처럼 전기차 모델 머스탱마흐-E의 가격을 인하하고 생산을 늘릴다고 밝혔고 주가는 2.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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