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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3% 반등…키스톤 송유관 누출 사고에 저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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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3% 반등…키스톤 송유관 누출 사고에 저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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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2-12-13 14:35 조회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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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3% 급반등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전장 대비 2.15달러(3%) 올라 배럴당 73.17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선물도 1.89달러(2.5%) 뛰어 배럴당 77.99달러에 체결됐다.

유가는 이날 캐나다의 키스톤 송유관 폐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했다. 지난주 11% 급락했던 유가는 이번 소식에 저가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며 올해 최저에서 반등했다.

리어부쉬어소시에이츠의 짐 리터부쉬 대표는 로이터에 "키스톤 송유관 수리가 예상보다 지연되는 것 같다"며 "쿠싱에서 재고가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쿠싱은 미국 오클라호마주 소재 WTI 현물 인도 지역으로 키스톤 송유관은 미 텍사스주까지 이어진다.

키스톤 송유관을 운영하는 캐나다 TC에너지는 하루 평균 622000배럴의 원유를 보내는 송유관을 폐쇄하며 송유재개 일정을 확인하지 않았다. 송유관 일부 구간에서 지난주 1만4000만배럴 넘는 원유가 누출돼 거의 10년 만에 최대의 기름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유가는 크게 내렸다. 2019년 여름 이후 처음으로 2개 분기 연속 하락세다. 특히 이달 들어 글로벌 침체 우려가 커지며 유가에 강한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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