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뉴스

파생광장

유가 닷새째 하락…키스톤 송유관 폐쇄에 낙폭 1% 미만

파생광장 - 해외선물 대여업체 먹튀검증 커뮤니티

국내선물,해외선물 대여계좌 먹튀검증, 안전한 대여업체 추천, 회원 먹튀제보, 먹튀업체리스트 제공, 실시간 해선 정보공유 사이트

경제뉴스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검증 커뮤니티
"정확"하고 "안전"한 정보공유로 올바른
투자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유가 닷새째 하락…키스톤 송유관 폐쇄에 낙폭 1% 미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2-12-09 13:51 조회10회

본문

ddd149f959d783017d0deb2b9472c264_1670561467_5496.jpg


국제유가가 5거래일 연속 하락해 1년 만에 최저를 다시 썼다.

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16센트(0.2%) 내려 배럴당 71.85달러를 기록했다. 닷새째 하락했는데 낙폭은 줄었다.

북해 브렌트유 선물은 50센트(0.7%) 하락한 배럴당 76.67달러를 나타냈다.

이날 유가는 캐나다의 키스톤 송유관이 누출로 중단됐다는 소식에 반등을 시도했다. 캐나다 TC에너지는 하루 평균 622000배럴의 원유를 보내는 키스톤 송유관 일부 구간에서 누출이 발생해 일시적으로 송유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만간 복구가 이뤄져 송유가 재개될 것이라는 전망에 유가는 반등에 실패하고 하락했다. 글로벌 침체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하며 유가에 계속해서 하방압력을 가했다. 지난주 미국에서 원유 재고는 줄었지만 휘발유와 증류유(디젤 포함)재고는 급증하며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