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3주래 최저에서 반등…WTI 1.2% 상승 배럴당 8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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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2-11-16 13:17 조회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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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3주 만에 최저에서 반등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05달러(1.2%) 상승해 배럴당 86.92달러를 기록했다.
1월 인도분 북해 브렌트유 선물은 72센트(0.8%) 올라 배럴당 93.86달러로 체결됐다.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유가는 전날 기록했던 3주 만에 최저에서 반등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보고서를 통해 다음달 초 유럽이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금지안이 발효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 부족우려를 경고했다.
IEA에 따르면 몇 주 안에 러시아산 원유는 일평균 100만배럴 이상 금지된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의 가치)는 0.2% 낙폭을 보이며 유가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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